간단히 신경의 노출이 없이 파절된 경우, 파절편을 재부착하거나 레진수복으로 치료를 마무리 할 수 있다.
 
 
  파절된 치아의 정도에 따라 발치를 할 것인지 교정적 정출술이나 골내 치아이식술을 이용해서 치아를 사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치아가 완전 탈구된 경우 양호한 치유를 얻기 위해서는 빠른 응급처치와 치유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시기에 치아를 평가하여 필요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치아가 완전히 빠진 경우, 치아를 다시 식립 하기 전까지의 시간이 중요하며 치과로 치아를 가져오는 동안, 어디에 담아 왔는지 역시 중요하다.
15분 이내에 치아를 재식하면 예후가 매우 훌륭하며, 이동 시에 담아 온 보관액이 중요하다.
보관액으로 적절한 순서는 우유, 생리 식염수, 그리고 물 순서이다. 흔히 주위에서 구하기 쉬운 우유에 담아서 오는 것이 좋다. 만약 우유에 담아 왔다면 60분에서 90분까지는 예후가 매우 좋다.
 
 
 
  치아가 빠지지 않고 다른 부위로 이탈한 경우에는 재위치 시킨 후에 스플린트 치료하고 관찰하면서 신경이 죽게되면 신경치료 하게된다.
치아 외상은 턱관절이나 심한 열상은 제외하고는 보존과 전문의의 세심한 진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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